가전제품수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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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창업 수

기준
2024년
갱신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참고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기준
2026년 5월
갱신
매월 새로 나와요.

지금 영업 중
24,714곳
2026년 5월 · 1년 새 +8.8%
2024년 신규 창업
3,497명
가장 많은 지역
경기
1,235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24,714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8.8% 늘었어요.

새로 여는 곳이 문 닫는 곳보다 많아요. 100개 업종 가운데 5번째로 많이 늘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가전제품수리점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35.3%가 몰렸어요.

  1. 경기 1,235명
    전체의 35.3%
  2. 서울 535명
    전체의 15.3%
  3. 인천 322명
    전체의 9.2%
  4. 경남 196명
    전체의 5.6%
  5. 부산 164명
    전체의 4.7%
12곳 더 보기
  1. 충남 156명
    전체의 4.5%
  2. 대구 156명
    전체의 4.5%
  3. 경북 136명
    전체의 3.9%
  4. 강원 102명
    전체의 2.9%
  5. 대전 92명
    전체의 2.6%
  6. 전북 81명
    전체의 2.3%
  7. 전남 79명
    전체의 2.3%
  8. 광주 75명
    전체의 2.1%
  9. 충북 59명
    전체의 1.7%
  10. 제주 51명
    전체의 1.5%
  11. 울산 41명
    전체의 1.2%
  12. 세종 17명
    전체의 0.5%

언제 많이 시작했나

가전제품수리점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4월에 가장 많이 열고 9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2.0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26번째로 커요. 계절을 많이 타는 편이에요. 비수기를 버틸 자금을 넉넉히 잡아두세요.

최고 4월
428명
최저 9월
215명

누가 시작했나

40세 이상이 33.0%로 가장 많아요.

40세 이상 33.0%
  • 40세 이상 33.0% 1,154명
  • 30세 이상 27.1% 949명
  • 50세 이상 22.0% 770명
  • 30세 미만 9.3% 326명
  • 60세 이상 8.5% 298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가전제품수리점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지금 (2024)
536,964명
2023 대비
-41,491명 (-7%)
최고 2023
578,455명
최저 2024
536,964명

100대 생활업종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