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창업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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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창업 수

기준
2024년
갱신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참고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기준
2026년 5월
갱신
매월 새로 나와요.

2024년 한 해 100개 생활밀접업종에서 536,964명이 새로 시작했어요. 어느 지역에서, 어느 달에, 어느 연령대가 많이 시작했는지 볼 수 있어요.

창업 수는 2024년 확정치예요. 아래 늘고 있는 / 줄고 있는 업종만 매월 갱신되는 2026년 5월 자료라, 둘은 다른 이야기를 해요.

지금 늘고 있는 업종

2026년 5월 전국에서 영업 중인 사업자 수를 1년 전과 비교한 거예요. 새로 연 곳에서 문 닫은 곳을 뺀 순증감이에요. 아래 창업 수는 새로 연 곳만 세기 때문에, 창업이 많은 업종이어도 문 닫는 곳이 더 많으면 여기서는 줄고 있는 쪽으로 나와요.

  1. 장난감가게 +20.7%
    3,210곳 → 3,873곳
  2. 펜션ㆍ게스트하우스 +11.8%
    33,106곳 → 37,013곳
  3. 공인노무사 +11.7%
    1,675곳 → 1,871곳
  4. 결혼상담소 +9.2%
    1,894곳 → 2,069곳
  5. 가전제품수리점 +8.8%
    22,717곳 → 24,714곳

지금 줄고 있는 업종

문 닫는 곳이 새로 여는 곳보다 많아요. 창업 수가 많은 업종이 여기 있으면, 많이 시작하는 만큼 많이 접는다는 뜻이에요.

  1. 간이주점 -9.4%
    8,669곳 → 7,852곳
  2. 호프주점 -9.2%
    21,871곳 → 19,859곳
  3. 독서실 -7.7%
    5,759곳 → 5,318곳
  4. 신발가게 -5.7%
    5,419곳 → 5,108곳
  5. pc방 -5.6%
    6,999곳 → 6,607곳

가장 많이 시작하는 업종

2024년에 새로 등록한 사업자 수예요. 시장이 크다는 뜻이면서, 그만큼 이미 자리를 잡은 사람이 많다는 뜻이기도 해요.

  1. 통신판매업 194,145명
    전체의 36.2%
  2. 한식음식점 72,887명
    전체의 13.6%
  3. 커피음료점 21,082명
    전체의 3.9%
  4. 피부관리업 13,603명
    전체의 2.5%
  5. 부동산중개업 13,361명
    전체의 2.5%

계절을 많이 타는 업종

업종마다 신규 창업이 몰리는 달이 달라요. 이걸 "계절을 탄다"고 해요. 2024년 가장 많은 달이 가장 적은 달의 몇 배인지로 줄 세웠어요. 순위가 높을수록 비수기를 버틸 자금을 미리 잡아야 해요.

  1. 담배ㆍ복권소매 4.4배
    6월 최다 · 1월 최소
  2. 세무사 4.2배
    7월 최다 · 5월 최소
  3. 건축사 3.7배
    1월 최다 · 9월 최소
  4. 동물병원 3.3배
    1월 최다 · 9월 최소
  5. 법무사 3.3배
    1월 최다 · 11월 최소

신규 창업이 드문 업종

2024년 기준이에요. 진입 장벽이 높거나 시장이 작은 쪽이에요. 경쟁이 적은 대신 수요도 얇아요.

  1. 예식장 61명
    전체의 0.0%
  2. 안과의원 62명
    전체의 0.0%
  3. 변리사 73명
    전체의 0.0%
  4. 이비인후과의원 104명
    전체의 0.0%
  5. 산부인과의원 107명
    전체의 0.0%

전체 100개 업종

2024년 신규 창업이 많은 순이에요. 업종을 누르면 언제 많이 시작하는지 옆에서 바뀌어요.

통신판매업

2024년 194,145명 창업

1월에 가장 많고 9월에 가장 적어요. 1.6배 차이예요. 지금 영업 중인 곳은 1년 새 +5.8%예요.

최고 1월
22,018명
최저 9월
13,89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