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판매점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 지금 영업 중
- 10,537곳
- 2026년 5월 · 1년 새 -0.2%
- 2024년 신규 창업
- 683명
- 가장 많은 지역
- 경기
- 233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10,537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0.2% 줄었어요.
2024년에 683명이 새로 시작했는데도 전체는 줄었어요. 그만큼 문을 닫은 곳이 많다는 뜻이에요. 100개 업종 가운데 38번째로 많이 줄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가전제품판매점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34.1%가 몰렸어요.
- 경기 233명전체의 34.1%
- 서울 77명전체의 11.3%
- 인천 44명전체의 6.4%
- 부산 41명전체의 6.0%
- 경남 40명전체의 5.9%
12곳 더 보기 접기
- 전북 34명전체의 5.0%
- 전남 28명전체의 4.1%
- 경북 28명전체의 4.1%
- 광주 27명전체의 4.0%
- 대전 25명전체의 3.7%
- 충북 22명전체의 3.2%
- 강원 21명전체의 3.1%
- 충남 19명전체의 2.8%
- 대구 18명전체의 2.6%
- 제주 14명전체의 2.0%
- 울산 11명전체의 1.6%
- 세종 1명전체의 0.1%
언제 많이 시작했나
가전제품판매점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4월에 가장 많이 열고 11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2.2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18번째로 커요. 계절을 많이 타는 편이에요. 비수기를 버틸 자금을 넉넉히 잡아두세요.
- 최고 4월
- 72명
- 최저 11월
- 33명
누가 시작했나
40세 이상이 33.1%로 가장 많아요.
40세 이상 33.1%
- 40세 이상 33.1% 226명
- 50세 이상 26.9% 184명
- 30세 이상 18.9% 129명
- 60세 이상 14.9% 102명
- 30세 미만 6.1% 42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가전제품판매점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 지금 (2024)
- 536,964명
- 2023 대비
- -41,491명 (-7%)
- 최고 2023
- 578,455명
- 최저 2024
- 536,96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