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조식품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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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창업 수

기준
2024년
갱신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참고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기준
2026년 5월
갱신
매월 새로 나와요.

지금 영업 중
14,768곳
2026년 5월 · 1년 새 -2.5%
2024년 신규 창업
1,970명
가장 많은 지역
경기
466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14,768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2.5% 줄었어요.

2024년에 1,970명이 새로 시작했는데도 전체는 줄었어요. 그만큼 문을 닫은 곳이 많다는 뜻이에요. 100개 업종 가운데 16번째로 많이 줄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건강보조식품가게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23.7%가 몰렸어요.

  1. 경기 466명
    전체의 23.7%
  2. 서울 396명
    전체의 20.1%
  3. 부산 126명
    전체의 6.4%
  4. 충남 122명
    전체의 6.2%
  5. 경남 112명
    전체의 5.7%
12곳 더 보기
  1. 인천 108명
    전체의 5.5%
  2. 경북 93명
    전체의 4.7%
  3. 대구 84명
    전체의 4.3%
  4. 전북 79명
    전체의 4.0%
  5. 광주 74명
    전체의 3.8%
  6. 대전 73명
    전체의 3.7%
  7. 강원 68명
    전체의 3.5%
  8. 충북 60명
    전체의 3.0%
  9. 전남 37명
    전체의 1.9%
  10. 울산 32명
    전체의 1.6%
  11. 제주 29명
    전체의 1.5%
  12. 세종 11명
    전체의 0.6%

언제 많이 시작했나

건강보조식품가게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8월에 가장 많이 열고 6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1.6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62번째로 커요. 계절 영향은 적은 편이에요. 일 년 내내 비교적 고르게 창업이 이어져요.

최고 8월
208명
최저 6월
134명

누가 시작했나

50세 이상이 29.3%로 가장 많아요.

50세 이상 29.3%
  • 50세 이상 29.3% 578명
  • 60세 이상 26.3% 518명
  • 40세 이상 23.4% 461명
  • 30세 이상 15.3% 301명
  • 30세 미만 5.7% 112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건강보조식품가게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지금 (2024)
536,964명
2023 대비
-41,491명 (-7%)
최고 2023
578,455명
최저 2024
536,964명

100대 생활업종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