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가게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 지금 영업 중
- 13,960곳
- 2026년 5월 · 1년 새 +4.1%
- 2024년 신규 창업
- 2,106명
- 가장 많은 지역
- 경기
- 508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13,960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4.1% 늘었어요.
새로 여는 곳이 문 닫는 곳보다 많아요. 100개 업종 가운데 18번째로 많이 늘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과일가게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24.1%가 몰렸어요.
- 경기 508명전체의 24.1%
- 서울 249명전체의 11.8%
- 경남 182명전체의 8.6%
- 경북 155명전체의 7.4%
- 제주 148명전체의 7.0%
12곳 더 보기 접기
- 부산 124명전체의 5.9%
- 인천 110명전체의 5.2%
- 대구 101명전체의 4.8%
- 전남 90명전체의 4.3%
- 충북 79명전체의 3.8%
- 광주 78명전체의 3.7%
- 충남 76명전체의 3.6%
- 전북 63명전체의 3.0%
- 강원 51명전체의 2.4%
- 대전 45명전체의 2.1%
- 울산 31명전체의 1.5%
- 세종 16명전체의 0.8%
언제 많이 시작했나
과일가게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7월에 가장 많이 열고 9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1.5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68번째로 커요. 계절 영향은 적은 편이에요. 일 년 내내 비교적 고르게 창업이 이어져요.
- 최고 7월
- 210명
- 최저 9월
- 141명
누가 시작했나
50세 이상이 24.8%로 가장 많아요.
50세 이상 24.8%
- 50세 이상 24.8% 523명
- 40세 이상 24.3% 512명
- 60세 이상 24.2% 510명
- 30세 이상 18.9% 397명
- 30세 미만 7.8% 164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과일가게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 지금 (2024)
- 536,964명
- 2023 대비
- -41,491명 (-7%)
- 최고 2023
- 578,455명
- 최저 2024
- 536,96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