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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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창업 수

기준
2024년
갱신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참고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기준
2026년 5월
갱신
매월 새로 나와요.

지금 영업 중
5,318곳
2026년 5월 · 1년 새 -7.7%
2024년 신규 창업
434명
가장 많은 지역
경기
116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5,318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7.7% 줄었어요.

2024년에 434명이 새로 시작했는데도 전체는 줄었어요. 그만큼 문을 닫은 곳이 많다는 뜻이에요. 100개 업종 가운데 3번째로 많이 줄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독서실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26.7%가 몰렸어요.

  1. 경기 116명
    전체의 26.7%
  2. 서울 107명
    전체의 24.7%
  3. 인천 26명
    전체의 6.0%
  4. 대전 25명
    전체의 5.8%
  5. 강원 21명
    전체의 4.8%
12곳 더 보기
  1. 부산 19명
    전체의 4.4%
  2. 전북 17명
    전체의 3.9%
  3. 대구 17명
    전체의 3.9%
  4. 울산 16명
    전체의 3.7%
  5. 경북 16명
    전체의 3.7%
  6. 충남 14명
    전체의 3.2%
  7. 경남 11명
    전체의 2.5%
  8. 광주 10명
    전체의 2.3%
  9. 충북 8명
    전체의 1.8%
  10. 전남 8명
    전체의 1.8%
  11. 제주 2명
    전체의 0.5%
  12. 세종 1명
    전체의 0.2%

언제 많이 시작했나

독서실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1월에 가장 많이 열고 9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1.8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39번째로 커요. 계절 영향은 중간 정도예요. 그래도 가장 한산한 달의 자금 계획은 미리 세워두는 게 좋아요.

최고 1월
48명
최저 9월
27명

누가 시작했나

40세 이상이 34.1%로 가장 많아요.

40세 이상 34.1%
  • 40세 이상 34.1% 148명
  • 50세 이상 30.0% 130명
  • 30세 이상 19.1% 83명
  • 60세 이상 10.6% 46명
  • 30세 미만 6.2% 27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독서실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지금 (2024)
536,964명
2023 대비
-41,491명 (-7%)
최고 2023
578,455명
최저 2024
536,964명

100대 생활업종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