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촬영업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 지금 영업 중
- 22,279곳
- 2026년 5월 · 1년 새 +4.2%
- 2024년 신규 창업
- 3,109명
- 가장 많은 지역
- 서울
- 961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22,279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4.2% 늘었어요.
새로 여는 곳이 문 닫는 곳보다 많아요. 100개 업종 가운데 17번째로 많이 늘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사진촬영업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예요. 전체의 30.9%가 몰렸어요.
- 서울 961명전체의 30.9%
- 경기 832명전체의 26.8%
- 인천 182명전체의 5.9%
- 부산 158명전체의 5.1%
- 대구 141명전체의 4.5%
12곳 더 보기 접기
- 경남 103명전체의 3.3%
- 충남 97명전체의 3.1%
- 제주 97명전체의 3.1%
- 대전 95명전체의 3.1%
- 경북 81명전체의 2.6%
- 광주 69명전체의 2.2%
- 강원 67명전체의 2.2%
- 전북 62명전체의 2.0%
- 충북 57명전체의 1.8%
- 전남 40명전체의 1.3%
- 울산 40명전체의 1.3%
- 세종 27명전체의 0.9%
언제 많이 시작했나
사진촬영업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1월에 가장 많이 열고 8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1.7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48번째로 커요. 계절 영향은 중간 정도예요. 그래도 가장 한산한 달의 자금 계획은 미리 세워두는 게 좋아요.
- 최고 1월
- 343명
- 최저 8월
- 205명
누가 시작했나
30세 이상이 41.4%로 가장 많아요.
30세 이상 41.4%
- 30세 이상 41.4% 1,286명
- 30세 미만 25.4% 791명
- 40세 이상 19.0% 592명
- 50세 이상 9.6% 300명
- 60세 이상 4.5% 140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사진촬영업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 지금 (2024)
- 536,964명
- 2023 대비
- -41,491명 (-7%)
- 최고 2023
- 578,455명
- 최저 2024
- 536,96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