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 지금 영업 중
- 15,654곳
- 2026년 5월 · 1년 새 +3.0%
- 2024년 신규 창업
- 1,016명
- 가장 많은 지역
- 서울
- 515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15,654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3.0% 늘었어요.
새로 여는 곳이 문 닫는 곳보다 많아요. 100개 업종 가운데 25번째로 많이 늘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세무사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서울예요. 전체의 50.7%가 몰렸어요.
- 서울 515명전체의 50.7%
- 경기 227명전체의 22.3%
- 부산 77명전체의 7.6%
- 인천 40명전체의 3.9%
- 대구 29명전체의 2.9%
12곳 더 보기 접기
- 대전 19명전체의 1.9%
- 경남 19명전체의 1.9%
- 충남 18명전체의 1.8%
- 광주 17명전체의 1.7%
- 충북 10명전체의 1.0%
- 경북 9명전체의 0.9%
- 전북 8명전체의 0.8%
- 강원 8명전체의 0.8%
- 울산 6명전체의 0.6%
- 제주 5명전체의 0.5%
- 전남 5명전체의 0.5%
- 세종 4명전체의 0.4%
언제 많이 시작했나
세무사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7월에 가장 많이 열고 5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4.2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2번째로 커요. 계절을 많이 타는 편이에요. 비수기를 버틸 자금을 넉넉히 잡아두세요.
- 최고 7월
- 166명
- 최저 5월
- 40명
누가 시작했나
30세 이상이 41.7%로 가장 많아요.
30세 이상 41.7%
- 30세 이상 41.7% 424명
- 50세 이상 21.1% 214명
- 40세 이상 20.0% 203명
- 60세 이상 9.7% 99명
- 30세 미만 7.5% 76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세무사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 지금 (2024)
- 536,964명
- 2023 대비
- -41,491명 (-7%)
- 최고 2023
- 578,455명
- 최저 2024
- 536,96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