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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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창업 수

기준
2024년
갱신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참고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기준
2026년 5월
갱신
매월 새로 나와요.

지금 영업 중
45,133곳
2026년 5월 · 1년 새 -2.3%
2024년 신규 창업
5,383명
가장 많은 지역
경기
1,429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45,133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2.3% 줄었어요.

2024년에 5,383명이 새로 시작했는데도 전체는 줄었어요. 그만큼 문을 닫은 곳이 많다는 뜻이에요. 100개 업종 가운데 18번째로 많이 줄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식료품가게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26.5%가 몰렸어요.

  1. 경기 1,429명
    전체의 26.5%
  2. 서울 661명
    전체의 12.3%
  3. 경남 388명
    전체의 7.2%
  4. 인천 326명
    전체의 6.1%
  5. 부산 323명
    전체의 6.0%
12곳 더 보기
  1. 전북 294명
    전체의 5.5%
  2. 경북 284명
    전체의 5.3%
  3. 전남 282명
    전체의 5.2%
  4. 충남 241명
    전체의 4.5%
  5. 강원 232명
    전체의 4.3%
  6. 충북 231명
    전체의 4.3%
  7. 대구 178명
    전체의 3.3%
  8. 광주 146명
    전체의 2.7%
  9. 대전 119명
    전체의 2.2%
  10. 울산 115명
    전체의 2.1%
  11. 제주 87명
    전체의 1.6%
  12. 세종 47명
    전체의 0.9%

언제 많이 시작했나

식료품가게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7월에 가장 많이 열고 9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1.6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50번째로 커요. 계절 영향은 중간 정도예요. 그래도 가장 한산한 달의 자금 계획은 미리 세워두는 게 좋아요.

최고 7월
545명
최저 9월
334명

누가 시작했나

40세 이상이 26.5%로 가장 많아요.

40세 이상 26.5%
  • 40세 이상 26.5% 1,424명
  • 50세 이상 25.0% 1,345명
  • 60세 이상 23.7% 1,274명
  • 30세 이상 17.9% 965명
  • 30세 미만 7.0% 375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식료품가게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지금 (2024)
536,964명
2023 대비
-41,491명 (-7%)
최고 2023
578,455명
최저 2024
536,964명

100대 생활업종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