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업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이 화면이 쓴 자료
신규 창업 수
- 기준
- 2024년
- 갱신
- 2025년분은 2027년 2월에 나와요.
- 참고
- 신고가 확정된 뒤에 집계돼서 2년이 걸려요. 지금 나와 있는 가장 최신 연도예요.
영업 중인 사업자 수
- 기준
- 2026년 5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 지금 영업 중
- 73,068곳
- 2026년 5월 · 1년 새 +5.0%
- 2024년 신규 창업
- 13,603명
- 가장 많은 지역
- 경기
- 3,934명
지금도 늘고 있나
2026년 5월 기준 전국에 73,068곳이 영업 중이에요. 1년 전보다 5.0% 늘었어요.
새로 여는 곳이 문 닫는 곳보다 많아요. 100개 업종 가운데 10번째로 많이 늘었어요.
어디서 많이 시작했나
2024년 피부관리업 신규 사업자가 가장 많은 곳은 경기예요. 전체의 28.9%가 몰렸어요.
- 경기 3,934명전체의 28.9%
- 서울 2,301명전체의 16.9%
- 인천 956명전체의 7.0%
- 부산 874명전체의 6.4%
- 경남 817명전체의 6.0%
12곳 더 보기 접기
- 대구 637명전체의 4.7%
- 광주 575명전체의 4.2%
- 충남 564명전체의 4.1%
- 경북 447명전체의 3.3%
- 전남 438명전체의 3.2%
- 대전 390명전체의 2.9%
- 충북 379명전체의 2.8%
- 전북 369명전체의 2.7%
- 강원 356명전체의 2.6%
- 울산 296명전체의 2.2%
- 제주 180명전체의 1.3%
- 세종 90명전체의 0.7%
언제 많이 시작했나
피부관리업은 달마다 새로 여는 사람 수가 들쭉날쭉해요. 이런 업종을 "계절을 탄다"고 해요. 4월에 가장 많이 열고 12월에 가장 적게 열어요. 그 차이가 1.7배예요. 85개 업종 가운데 이 차이가 46번째로 커요. 계절 영향은 중간 정도예요. 그래도 가장 한산한 달의 자금 계획은 미리 세워두는 게 좋아요.
- 최고 4월
- 1,457명
- 최저 12월
- 860명
누가 시작했나
30세 이상이 36.6%로 가장 많아요.
30세 이상 36.6%
- 30세 이상 36.6% 4,974명
- 30세 미만 23.9% 3,256명
- 40세 이상 23.7% 3,218명
- 50세 이상 11.7% 1,588명
- 60세 이상 4.2% 567명
100대 생활업종 전체 추이
2020년 대비 -2.1%. 피부관리업 하나가 아니라 100대 생활업종을 전부 합친 수치입니다. 업종별 분해는 최신 연도치만 공개됩니다.
- 지금 (2024)
- 536,964명
- 2023 대비
- -41,491명 (-7%)
- 최고 2023
- 578,455명
- 최저 2024
- 536,96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