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동
이 화면이 쓴 자료
상가업소 수와 업종
- 기준
- 2026년 2분기
- 갱신
- 분기마다, 다음 분기는 그 다음 달 말에 나와요.
- 참고
- 가장 최근 분기 하나만 공개돼서, 지난 분기는 받아둔 것만 있어요.
사는 사람 수
- 기준
- 2026년 7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이 화면이 쓴 자료
상가업소 수와 업종
- 기준
- 2026년 2분기
- 갱신
- 분기마다, 다음 분기는 그 다음 달 말에 나와요.
- 참고
- 가장 최근 분기 하나만 공개돼서, 지난 분기는 받아둔 것만 있어요.
사는 사람 수
- 기준
- 2026년 7월
- 갱신
- 매월 새로 나와요.
- 상가업소
- 144곳
- 건물이 아닌 점포 수
- 상가업소 순위
- 9위
- 영도구 11개 동 중
- 사는 사람
- 6,361명
- 주민등록 기준
신선동 한눈에 보기
-
상가업소가 영도구 11개 동 중 9번째로 많아요
144곳 · 다른 동 평균의 0.4배
-
수리·개인이 전국보다 2.3배 많은 동네예요
이 지역 28% · 전국 평균 12%
-
가전제품 수리업이 전국 평균의 7.2배
슈퍼마켓 5.4배 · 인테리어 디자인업 4.0배
신선동에 사는 사람
주민등록 기준이에요. 장사가 될지는 결국 여기 몇 명이 살고 어떤 사람들인지에 달려 있어요.
- 인구
- 6,361명
- 1인세대
- 34%
- 전국 20%
나이대
60세 이상이 가장 많아요 — 전국의 1.9배예요.
- 30세 미만 11%전국의 0.4배
- 30대 6%전국의 0.4배
- 40대 9%전국의 0.6배
- 50대 17%전국과 비슷
- 60세 이상 57%전국의 1.9배
신선동에 많은 업종, 부족한 업종
유난히 많아요
가전제품 수리업이 전국 평균의 7.2배로 몰려 있어요. 수요가 크다는 뜻이면서, 그만큼 경쟁이 심하다는 뜻이에요.
- 가전제품 수리업 7.2배5곳
- 슈퍼마켓 5.4배18곳
- 인테리어 디자인업 4.0배5곳
- 미용실 3.3배21곳
- 펜션 2.1배5곳
사람 수에 비해 적어요
한식은 인구 대비 전국의 0.22배뿐이에요. 자리가 비어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요.
- 한식 0.22배10곳 · 1,000명당 1.6
- 분식·간이음식 0.35배7곳 · 1,000명당 1.1
- 학원·교습소 0.39배5곳 · 1,000명당 0.8
적다고 다 기회는 아니에요. 이 동네에 그 수요가 없어서일 수도 있어요. 어디서나 인구를 따라 생기는 업종(분식·미용실·세탁소 같은)만 골라 비교했지만, 들어가기 전에 왜 없는지는 직접 확인하세요.
업종 구성
상가업소 144곳을 업종별로 나눠 본 구성이에요.
소매 31.3%
소매, 더 세분화하면
소매 45곳(전체의 31.3%)이 어떤 가게인지 나눠 본 것이에요. 위 목록에서 다른 업종을 눌러 보세요.
- 슈퍼마켓 18곳종합 소매 · 40.0%
- 가정용 연료 소매업 3곳연료 소매 · 6.7%
- 약국 3곳의약·화장품 소매 · 6.7%
- 철물/공구 소매업 3곳철물·건설자재 소매 · 6.7%
- 기타 의류 소매업 2곳섬유·의복·신발 소매 · 4.4%
- 시계/귀금속 소매업 2곳시계·귀금속 소매 · 4.4%
- 기념품점 1곳장식품 소매 · 2.2%
- 꽃집 1곳식물 소매 · 2.2%
12개 더 보기 접기
- 남성 의류 소매업 1곳섬유·의복·신발 소매 · 2.2%
- 반찬/식료품 소매업 1곳식료품 소매 · 2.2%
- 수산물 소매업 1곳식료품 소매 · 2.2%
- 실/섬유제품 소매업 1곳섬유·의복·신발 소매 · 2.2%
- 애완동물/애완용품 소매업 1곳애완동물·용품 소매 · 2.2%
- 액세서리/잡화 소매업 1곳섬유·의복·신발 소매 · 2.2%
- 여성 의류 소매업 1곳섬유·의복·신발 소매 · 2.2%
- 예술품 소매업 1곳장식품 소매 · 2.2%
- 정육점 1곳식료품 소매 · 2.2%
- 주방/가정용품 소매업 1곳기타 생활용품 소매 · 2.2%
- 채소/과일 소매업 1곳식료품 소매 · 2.2%
- 컴퓨터/소프트웨어 소매업 1곳가전·통신 소매 · 2.2%